Codex 5

[UNIKER 1기] 비전공자 개발일지(4) | 프로토타입과 AI API 연결하기, 디자인 수정, 방향성 재정립

이전 이야기 지난주까지 HTML형태로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디자인 MD를 1차로 적용해보았다.이번주에는 제작한 프로토타입에 AI API를 연결하고, 디자인 세부 수정과 서비스 방향성 재정립을 해보았다. 이번 주 한눈에 보기 - 사용 도구: 코덱스, 깃헙- 산출물: 프로토타입 URL 지난주에는 무료 버전 Gemini API를 연결해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크레딧 제한으로 인해 여러 명이 동시에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따라 유니커 주최 측에서 추천해 준 Codex Exec API를 새롭게 연결하기로 결정했고, 우선은 로컬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했다. 이번 주에도 팀원끼리 역할을 나눠 진행했다. (1) 프론트엔드: 세부 디자인 수정, 폰트 ..

대외활동/UNIKER 2026.07.25

[UNIKER 1기] 비전공자 개발일지(3) | HTML 프론트엔드 개발, 디자인md 적용하기

이전 이야기 지난주까지 화면별 상세 PRD를 구체화하고, 피그마로 화면별 와이어프레임을 제작했다.이번주에는 Codex를 이용해 프론트엔드 개발을 해 HTML 형태로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제작된 디자인 md를 프로토타입에 적용해보았다. 이번 주 한눈에 보기 - 사용 도구: 코덱스(프로토타입 제작, 디자인 md 작성·적용), 피그마- 산출물: 프로토타입 HTML, 디자인 md 지난번 피그마를 활용해 와이어프레임 제작을 완료한 이후, 팀원들은 역할을 다음과 같이 분담해 본격적인 개발을 진행했다. (1) 프론트엔드: 사용자가 직접 보게 되는 화면과 인터랙션 구현(2) 백엔드: 화면 뒤에서 동작하는 기능 구현 (AI 챗봇 페르소나별 말투 학습, API 연동 등)(3) 디자인: 디자인 시스템 및 Design MD ..

대외활동/UNIKER 2026.07.19

바이브코딩으로 반려돌 위젯을 만들어보자 | Claude code, Codex, Github 배포파일 포함

1) 반려돌이 가지고 싶어나는 영화를 좋아한다.2022년에 처음 나온 이후, 지금까지 계속해서 아껴두고 돌려보고 있다. 거기에 나오는 googly eyes가 붙은반려돌 굿즈가 너무 가지고 싶었다. 이 영화가 나온지 벌써 4년이나 지났지만...아직도 이 돌이 괜히 탐났다.그치만!! 돌을 돈주고 사기는 좀 그런...느낌 그래서 실물 굿즈 대신,제가 하루에 절반 이상 붙어있는 컴퓨터 화면에이 반려돌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2) 기능 이 반려돌이 어떤 기능을 가지면 좋을까 고민해 보았는데, 반려돌은 원래 엄청난 기능을 가진 존재라기보다,존재 자체만으로도 귀엽고 소중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제가 만든 반려돌 위젯도 특별히 많은 기능을 넣지는 않았다.1) 사용자가 컴퓨터..

[UNIKER 1기] 비전공자 개발일지(2) | 화면별 상세 PRD 작성, 피그마 와이어프레임 제작, GITHUB 수정 w. 코덱스

이전 이야기 지난주까지 기본 기획과 PRD 작성을 마쳤다.이번 주에는 화면별 상세 PRD를 구체화하고, 피그마로 화면별 와이어프레임을 제작했다. 이번 주 한눈에 보기사용 도구: 코덱스(PRD 작성), 클로드(와이어프레임 제작), 피그마산출물: 화면별 상세 PRD, 피그마 와이어프레임 + 프로토타입 Flow핵심 인사이트: 도구를 역할별로 나눠 쓰면 토큰은 아끼지만 맥락 공유가 끊긴다 / 디자인 일관성 유지는 클로드가 더 안정적이었다 1. 화면별 상세 PRD 구체화PRD 상세화, 파일 나누기 기존에는 서비스 전체 개요 PRD만 작성했다면, 이제는 화면 단위로 PRD를 나눠 작성하기로 했다.우리 서비스는 크게 아래 세 화면으로 구성된다. 친구 목록 / 친구 추가채팅 목록 / 채팅 생성채팅 화면 나는 이 ..

대외활동/UNIKER 2026.07.11

[UNIKER 1기] 비전공자 개발일지(1) | 서비스 기획 초안, CODEX로 GITHUB 세팅하기

1주차 멘토링현직 개발자에게 받아보는 서비스 피드백과 조언 UNIKER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었다!1~2주 동안에는 기획 단계를 진행하면 되는데, 짧게 덧붙이자면우리의 아이디어는, 'oo정병'이라는 단어의 보편화에서 시작했다. 취업, 연애, 우정 등등... 요즘 2030은 이런 어렵고 고통스러운 생각에휩쓸릴 때, 이걸 정병이라고 칭한다. "정병 온다" 불안과 희화화 사이의 외침… 정신질환은 어떻게 밈이 됐나-문화ㅣ한국일보정병, 취준정병, 외모정병 등 정신적 고통을 자조적 유머로 표현하는 신조어가 청년 세대에서 확산 중이다. 우울감과 불안을 공감하며 사회적 연대도 느끼지만, 정신질환 비하 및 남용 우려도www.hankookilbo.com 그리고 이런 불안한 일이 생길 때, 친구들이 자주 찾는 것은친구들..

대외활동/UNIKER 2026.06.30